동결합니다.

그럼 다시 만날  그 날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by Sage | 2008/12/01 00:00

약 한달만에 써봅니다.

내용은 뭐, 별거 없군요.(게다가 1주일 느린...)

TH2AD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만..내용에 대한 심한 스포일러는 없을겁니다

저번주 일요일 받아놓고서 대충 포장 뜯어보고 사진 찍고

그러고 짐정리를 하다 짐 다 싸놓고 시간이 꽤나 남아버린 관계로

책을 볼까 하다가 책도 같이 싸버린지라 인터넷을 둘러보다가

무지막지하게 악평을 받고있는 TH2AD를 보고 그냥 인스톨을 해버렸습니다.

이쿠노 스토리를 상당히 기다려 왔는데 보는 족족 욕설밖에 안 보이더군요...

그래서 가뿐히 본편 짧다고 소문난거 하나 풀 스킵으로 넘기고

이쿠노 스토리를 봤습니다만....

하하하..뭔가요 이거... 누가 최악이라고 했지요?

Leaf에서 미리 말 했던것과 같이 이쿠노의 시점에서 본 마나카&타카아키 이야기

예상했던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와주어서 상당히 기뻤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H를 너무 무리하게 끼워넣으려한 것 같은게 좀 불만이었달까요...

차라리 H씬을 삭제 해주었으면 좋았지만 그러면 안 팔릴테니....

기업의 목적상 어쩔 수 없었군요...

비록 스토리 1개 밖엔 안 봤지만 저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돈이 전혀 아깝지 않더군요.

그것도 사람들 사이에서 악평이 자자한 스토리가 만족이었다면

저에게 AD는 꽤 만족할만한 물건인 것 이군요.

그나저나 1달만에 와서 이런 글이나 적는 저도 꽤 막장이군요.

이번에는 진짜 새학기의 시작이니 더욱 글 적기가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사진보기]


by Sage | 2008/03/09 22:55 | 잡담의 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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