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9일
약 한달만에 써봅니다.
내용은 뭐, 별거 없군요.(게다가 1주일 느린...)
TH2AD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만..내용에 대한 심한 스포일러는 없을겁니다
저번주 일요일 받아놓고서 대충 포장 뜯어보고 사진 찍고
그러고 짐정리를 하다 짐 다 싸놓고 시간이 꽤나 남아버린 관계로
책을 볼까 하다가 책도 같이 싸버린지라 인터넷을 둘러보다가
무지막지하게 악평을 받고있는 TH2AD를 보고 그냥 인스톨을 해버렸습니다.
이쿠노 스토리를 상당히 기다려 왔는데 보는 족족 욕설밖에 안 보이더군요...
그래서 가뿐히 본편 짧다고 소문난거 하나 풀 스킵으로 넘기고
이쿠노 스토리를 봤습니다만....
하하하..뭔가요 이거... 누가 최악이라고 했지요?
Leaf에서 미리 말 했던것과 같이 이쿠노의 시점에서 본 마나카&타카아키 이야기
예상했던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와주어서 상당히 기뻤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H를 너무 무리하게 끼워넣으려한 것 같은게 좀 불만이었달까요...
차라리 H씬을 삭제 해주었으면 좋았지만 그러면 안 팔릴테니....
기업의 목적상 어쩔 수 없었군요...
비록 스토리 1개 밖엔 안 봤지만 저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돈이 전혀 아깝지 않더군요.
그것도 사람들 사이에서 악평이 자자한 스토리가 만족이었다면
저에게 AD는 꽤 만족할만한 물건인 것 이군요.
그나저나 1달만에 와서 이런 글이나 적는 저도 꽤 막장이군요.
이번에는 진짜 새학기의 시작이니 더욱 글 적기가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TH2AD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만..내용에 대한 심한 스포일러는 없을겁니다
저번주 일요일 받아놓고서 대충 포장 뜯어보고 사진 찍고
그러고 짐정리를 하다 짐 다 싸놓고 시간이 꽤나 남아버린 관계로
책을 볼까 하다가 책도 같이 싸버린지라 인터넷을 둘러보다가
무지막지하게 악평을 받고있는 TH2AD를 보고 그냥 인스톨을 해버렸습니다.
이쿠노 스토리를 상당히 기다려 왔는데 보는 족족 욕설밖에 안 보이더군요...
그래서 가뿐히 본편 짧다고 소문난거 하나 풀 스킵으로 넘기고
이쿠노 스토리를 봤습니다만....
하하하..뭔가요 이거... 누가 최악이라고 했지요?
Leaf에서 미리 말 했던것과 같이 이쿠노의 시점에서 본 마나카&타카아키 이야기
예상했던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와주어서 상당히 기뻤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H를 너무 무리하게 끼워넣으려한 것 같은게 좀 불만이었달까요...
차라리 H씬을 삭제 해주었으면 좋았지만 그러면 안 팔릴테니....
기업의 목적상 어쩔 수 없었군요...
비록 스토리 1개 밖엔 안 봤지만 저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돈이 전혀 아깝지 않더군요.
그것도 사람들 사이에서 악평이 자자한 스토리가 만족이었다면
저에게 AD는 꽤 만족할만한 물건인 것 이군요.
그나저나 1달만에 와서 이런 글이나 적는 저도 꽤 막장이군요.
이번에는 진짜 새학기의 시작이니 더욱 글 적기가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상자 도착 볼펜으로 쓴 소프맙이 인상적(?)입니다.
오른쪽 주황색은 이름을 지워주는 센스(?)의 발휘입니다.
오른쪽 주황색은 이름을 지워주는 센스(?)의 발휘입니다.

무언가 엄중하게 포장되어 있군요.

다 들어내면 소프맙 특전인 워터매트장판...(크기가 아주...무게 덕분에 배송비 추가...)

뽁뽁이에 쌓인 케이스 뒷모습

옆모습

전체 사진 케이스 위에는 소프맙 특전 텔레카,
오른쪽의 갈색 상자는 초회 특전 원화자료집, 캘린더, 스틱포스터
오른쪽의 갈색 상자는 초회 특전 원화자료집, 캘린더, 스틱포스터
# by | 2008/03/09 22:55 | 잡담의 길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쉽게도 사지는 않았다만. 그래도 재미있다는 건 인정하고 있으니까.
아직 하루미밖에 안 했지만, 좋아.ㅎㅎ
하루미 깨고 게임이 고장난 관계로 잠시 접고...
일단 기말고사기간인가.